동물 주기 장신구는 십이지지(十二地支)를 영으로 삼아 본명 수호와 동양 미학을 어우른다. 옥으로 새긴 영리한 뱀, 은으로 주조한 용맹한 호랑이처럼 각 디자인마다 평안과 순조로운 삶에 대한 기대가 담겨있다. 부드러운 재질은 피부톤을 돋보이게 하고, 단순한 디자인은 일상착용에도 적합해 패션 포인트이자 감정의寄托가 된다. 동물 주기를 매개로 전통 믿음을 몸에 지니고, 흐르는 시간 속에서 해마다의 건강을 지켜주며, 모든 연령대에 어울리는 마음씨 선물이 된다.